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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 메가젠임플란트,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100주년 기념기금’ 100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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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22-06-15 09:06 조회19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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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감사패 전달 후 오세정 총장과 박광범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플란트 종주국인 유럽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국내 대표 기업인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 박광범 대표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100주년 기념기금’ 100억원을 약정했다. 

 

서울대는 6월 14일(화) 관악캠퍼스에서 오세정 총장을 비롯해 메가젠 박광범 대표, 권호범 치의학대학원장, 채준 발전기금 상임이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2021년 기준 9년 연속 유럽 수출 1위를 기록한 메가젠 박광범 대표는 “도전정신으로 일군 기업의 이윤을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라며 “메가젠의 기업 철학처럼 젊은 치의학 인재들이 오랜 시간 많은 어려움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는 데 힘을 다하며, 앞으로도 한국의 정상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에 진출해 더욱 넓은 세상의 리더로, 연구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세정 총장은 “메가젠을 세계적으로 일군 대표님의 귀중한 나눔에 서울대 구성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솔직하고 지식과 재능을 나누는 인재를 양성하는 기업 정신을 받들어 올해 개학 10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이 세계 치의학 분야를 선도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02년 박광범 대표가 한국에 좋은 임플란트를 보급하기 위해 동료 치과의사들과 설립한 메가젠은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유럽 수출 9년 연속 1위, 미국 수출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세계적인 임플란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임플란트에 머무르지 않고 최첨단 공장과 연구소를 준공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치과용 의료기기 연구 개발 등 다양한 치의학 분야에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원장 권호범)은 2022년 개학 100주년을 맞아 본관 증축을 목표로 ‘치의학대학원 100주년 기금’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본 기사관련 추가문의 : 기획팀 02-880-5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