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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 서울대학교상록문화재단 박식순 이사장,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육·연구 인프라 개선 기금’ 1억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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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6-02-20 11:13 조회2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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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유홍림 서울대 총장(왼쪽)과 박식순 이사장(오른쪽)219일 감사패 증정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상록문화재단(이사장 박식순)은 농업생명과학대학이 혁신적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인류 난제 해결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육·연구 인프라 개선 기금1억 원을 기부했다.

 

서울대학교는 2026219()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감사패 증정식을 열고 유홍림 총장, 박식순 이사장 등을 비롯하여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중한 나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울대학교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되어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장학, 학술 지원 및 발간 사업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박식순 이사장은 KS그룹 회장으로 친환경 벽지 전문기업 케이에스더블유(KS벽지·제일벽지·코스모스벽지)와 자동차 강판 가공업체 케이엔피이노텍을 이끌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왔다

 

또한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동창회장, 서울대 총동창회 사회공헌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서울과학기술대·ROTC 장학재단 등 20여 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 이사장은 농생대 동창회 제20자랑스러운 상록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박식순 이사장은 농업생명과학은 인류의 삶과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기부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끌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는 인재를 키우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홍림 총장은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헌신의 마음으로 지속적인 성원을 보내주신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상록문화재단의 기부는 대학의 연구 역량을 크게 향상시키고, 농업생명과학 분야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가는 동행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