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재단 기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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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 수의대 박민식 동문 부부의 기부금 1백만달러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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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21-01-28 15:46 조회229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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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는 박민식 (수의대 65) UCLA 은퇴교수와 부인 박금옥(사대) 동문이 지난 2020년 12월에 30만달러를 수의대에 추가 기부했다. 박민식 교수는 지난 8년간 10만달러 1회, 20만달러 3회 등 여러차례 기부를 해 왔는데 이번 30만달러 기부로 기부총액은 1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

박민식교수는 재능과 물질로 '은혜받은 자들'(노블리스)은 그 혜택을 사회에 환원하고 봉사할 '의무'(오블리제)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를 실천해 왔다. 박교수부부는 미국에서도 학술, 문화단체와 봉사단체에도 끊임없이 지원을 해 왔고 대부분 익명으로 기부활동을 해 왔는데 최근 동문들에게 그 선행이 알려지게 되면서 공개가 됐다.

사진은 이번 기부 후에 서울대발전기금 미주재단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앞에서 박민식, 박금옥부부 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