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서울대학교해외동문회] 서울대학교 종합화 50주년 기념, 해외동문회 모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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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25-03-04 09:40 조회719 댓글0본문
서울대학교 종합화 50주년 기념 해외동문회 모교 사랑
2025년은 서울대학교 종합화 50주년인 뜻깊은 해다. 학교와 동문이 함께 이룩한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문 대상으로 다가오는 50년을 준비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인도네이사 총동창회 단체사진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모교 사랑 기금을 위한 ‘서울대학교 인도네시아 총동창회 나눔골프대회’에서 발전재단 김기현 부이사장이 모금에 참여한 동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통과 융합,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다
올해는 서울대학교가 관악캠퍼스에 자리 잡고 종합화를 이룬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서울대학교는 1946년 개교 이후 큰 고민을 안고 있었다. 단과대학들이 따로 흩어져 있어 마치 연합대학처럼 운영되었고, 하나로 뭉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1975년 서울대학교 종합화는 이 문제를 해결하며 서울대학교가 진정한 종합대학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 학문 간의 소통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갈 기반을 마련했다.
해외 동문 네트워크 강화·글로벌 협력 활성화
서울대학교발전재단은 앞으로 해외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협력을 활성화해 학교의 중점사업을 모금하고자 한다. 모금사업의 목적은 첫째, 글로벌 동문 연대 강화이다. 해외 동문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한다. 학교와 동문 간의 유대 강화를 통해 소통을 활성화하고, 동문의 학교 발전 기여를 촉진한다. 둘째는 서울대학교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한 기금 마련이며, 셋째는 국제 활동을 통한 서울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기부금을 유치하는 것이다.
모교사랑기금의 활성화를 위해 향후 서울대학교 종합화 50주년 기념 해외 동문 모금행사를 개최하고, 캠퍼스 발전과 글로벌 동문회 기금 조성 등 학교와 동문의 공동 목표를 설정할 계획이다.
해외동문 미니 인터뷰
서울대학교 종합화 50주년을 맞아 시작한 중점 모금 사업의 취지에 공감한 해외 동문회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이에 발전재단은 멀리서도 모교를 위해 기금을 전달한 동문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