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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엄유경 · 함형인 학부모 "차한잔, 점심한끼를 아껴 기부 한다면 세상이 더욱 따뜻하게 바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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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
1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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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어느 낭만주의자의 사려깊은 선물, 류진 풍산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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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
11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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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민경석 동문 "내가 받은 도움을 물려주는 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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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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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기부자
최충림 서울대 직원 "나의 자아실현을 위한 한 가지 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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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
1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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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
기부자
익명 동문 "대학 시절 받았던 장학금을 50년이 지나고 되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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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
110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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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변지훈 동문 "모교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졸업생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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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
1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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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관사장학회 "관악에서 맺어진 인연으로 인재의 내일을 밝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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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
10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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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민계식, 세계를 품고 무한히 헌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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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
1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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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신혜순 후원자 ‘선한 인재 장학금’ 2억원 쾌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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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
1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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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김지민 학생 "한 달에 책 한 권 덜 산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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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
10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