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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 방일영문화재단, 언론정보학 미래 인재 양성 위해 ‘언론학 장학(연구)기금’ 7억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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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6-10-21 14:42 조회18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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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유홍림 총장과 변용식 방일영문화재단 이사장이 10월 21일(수) 감사패 증정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일영문화재단(이사장 변용식)이 대한민국 언론 발전과 언론정보학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하여 미래 인재 양성 등 언론정보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에 ‘방일영문화재단 언론학 장학(연구) 기금’7억 원을 쾌척했다.

 

서울대학교는 2026년 10월 21일(수)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유홍림 총장, 변용식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증정식을 열고, 언론과 교육·연구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설명 : 명예의 전당에서 참석자 단체 사진

 

이번에 출연된 기금은 언론정보학과의 AI 기반 관련 연구 등 학계 최신 연구 및 교육을 지원하여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일영문화재단은 이전에도 장학기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서울대학교의 교육·연구 발전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변용식 이사장은 “이번 기금이 학생들과 연구자들이 새로운 기술과 미디어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언론문화 형성과 커뮤니케이션 발전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홍림 총장은 “언론정보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기금을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언론정보학과의 연구와 교육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대한민국 언론과 미디어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도약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일영문화재단은 ‘사회로부터 받은 이익을 보다 큰 폭으로 다시 사회로 환원한다’는 뜻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과 언론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언론 분야 종사자와 언론학 연구자를 지원하고, 국악과 향토문화 등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우리 사회의 문화적 기반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