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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 서울대학교-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교육⋅연구⋅산학협력 등 국방AI 통합 플랫폼 구축 관련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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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6-08-14 10:46 조회307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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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8월 12일(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화 AI프런티어관 건립 및 국방 AI 분야 교육과 연구 지원 등

 

서울대학교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8월 12일(수)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 향상과 국방AI 등 첨단 기술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 증진, 미래 혁신 인재 양성, 국방AI 산학 연구 활성화 등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한화는 서울대에‘한화 AI 프런티어관’을 건립하고, 국방 AI 분야 중심의 교육⋅연구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부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유홍림 총장,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김승모 이사회 의장, 이부환 대표이사,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 이준정 교육부총장, 김준기 기획부총장, 정종호 발전재단 부이사장, 김영오 공과대학장, 이재진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이준환 발전재단 상임이사 등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방AI 연구 강화를 위한 종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교육과 연구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크게 높이는 것은 물론, 국방AI 산학 협력 등을 확대해 국가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학과 기업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동반자로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증진 및 혁신 등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한화그룹은 이전에도 법대 첨단강의동 건립기금, 역사연구기록관 건립기금, 장학기금, 연구기금, 중앙도서관기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서울대학교의 교육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김동관 수석부회장은 “국방AI 기술은 미래 사회 경제 및 산업 등의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의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이 학생과 연구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여 대한민국 경쟁력 향상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홍림 총장은 “국방AI 기술의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와 산업이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AI 분야와 함께 국제 경쟁력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우주⋅항공⋅방위산업 분야에서 첨단 기술 혁신을 이뤄내며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