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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 정용선 대표 ‘그녀의 메밀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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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21-07-08 15:17 조회1,263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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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메밀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막불감동 정용선 대표

 

 

정말 아무것도 없었을 때
아들의 대학교 등록금을 걱정하던 어려웠던 시절,
그 시간 속 기억들이 내가 장학금을 기부할 수 있는 시작이 되어주었던 같다고 말했다. 정대표는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언제고 기회가 되면’ 하는 생각과 마음이 쌓여 ‘어느 날 기회가 되서’ 주는 행복함을 경험하다보니 이것이 기쁨인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마음을 주는 음식점
어느 날, 한 손님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어디가면 음식점이 없겠어? 그런데 이곳은, 와서 먹고 싶은 마음을 주는 곳이야.”
2009년 천막집으로 메밀국수 장사를 시작해 성공한 비결이 바로 뽑아서 만드는 100% 메밀국수였다. 또한 좋은 재료로 음식을 만든다는 신뢰를 주고 싶었기에 건강한 음식점을 지향하는 경영을 해왔다고 했다.

사람을 살리는 영웅처럼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겪으며 또 의료진들의 수고와 헌신을 보고 들으며 그들이 정말 영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듯 세상에는 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돕는 상황들이 있더라구요”. 그럴 때면 정대표는 가치 있는 삶을 더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정대표는 자신의 작은 기부 실천에 음식을 먹으러 오는 손님들이 함께 기부로 참여해 주어서 너무 감사할 뿐이라며 말을 전했다. 앞으로도 막불감동은 편안한 식사와 웃을 수 있는 이야기가 있고 더불어 초심을 잃지 않고 받은 사랑 나누는 곳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천막국수 장학금의 날’
막불감동 정용선 대표는 지난 3년간 매해 봄이 되면 500만원씩 선한인재육성장학에 기부하고 있다.

 

 

문의 : 발전기금 기획팀 02-871-1621